2007년 2월 19일 월요일

웹해킹 대응을 위한 Nikto 사용법


nikto의 기능 및 특징



nikto는 웹 서버 설치시 기본적으로 설치되는 파일과 웹 서버의 종류와 버전 등을 스캔하며, 특히 방대한 DB를 이용해 취약한 CGI 파일을 스캔하는 기능이 매우 뛰어나다.



다운로드  : http://www.cirt.net/code/nikto.shtml



1. nikto는 취약하다고 알려진 3100여개의 방대한 CGI 파일에 대한 정보를 갖고 있으며 625개가 넘는 서버에 대한 버전 정보를 갖고 있다. nikto는 서버에서 보안적으로 잘못 설정된 부분(misconfigurations)이나 웹 서버 설치시 기본으로 설치되는 파일이나 스크립트의 존재 유무, 안전하지 못한 파일이나 스크립트의 유무, 오래되어 취약성을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의 유무 등을 검색한다.



2. 취약성 DB는 수시로 업데이트가 되며 원격지에서도 쉽게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3. 취약성 점검 결과는 html이나 txt, csv 등으로 저장할 수 있다.



옵션



-Cgidirs : 스캔을 진행할 cgi 디렉토리를 지정할 수 있다. 통상적으로 all로 지정한다.

# ./nikto.pl --Cgidirs all -h www.dduri.net



-generic : 스캔시 'Server:' 문자열에 보이는 정보와 관계없이 스캔을 진행하도록 한다.



-findonly : 웹서버가 사용하는 웹 포트를 스캔하기 위한 옵션이다. 이를테면 80번이 아닌 다른 포트에서 웹 서비스를 하는 포트를 찾을 경우에 사용된다.



#./nikto.pl -findonly -h www.dduri.net



-Format : 스캔 결과를 파일로 저장할 때 어떤 형식으로 남길지 지정한다.

#./nikto.pl -Format html -output dduri.html -h www.dduri.net



-id : 만약 해당 웹서버가 HTTP Authentication으로 보호되고 있을때 ID/PW 인증이 필요한다 이때 userid:password 형식으로 넣어준다.



-update : 업데이트가 필요할 경우 사용한다.



불법이니 자기 컴퓨터나 허가된 서버에만 사용하길 바란다.



출처 : http://cafe.naver.com/jeonghee1004.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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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을 끌어서 교차되는 선을 없애면 다음 판으로 넘어간다.

Iperf-꽁짜 네트워크 퍼포먼스 측정툴 소개


iperf는 일단, 돈이 안들고 간단하게 측정할수 있기 때문에 좋은것 같습니다.



현재 iperf는 ipv4, ipv6, multicast에 대한 사용가능한 최대 대역폭을 측정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윈도사이즈도 변경가능하고 udp 또한 가능합니다.



예를들어서 iperf클라이언트~iperf서버로 실행을 하면 클라이언트측에서 서버쪽으로 보낼수


있는 최대한의 패킷을 보냅니다. 마치 스마트비트처럼 말이죠..


그러면 정해진 시간(디폴트 10초)동안 보낸후 사용가능한 클라이언트~서버구간의 최대 대역폭을 알수가 있습니다.



패킷을 엄청 생성해서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네트워크에서 사용하는 것은



돌리는 시간 동안 네트워크의 많은 대역폭을 소모함으로 인하여 자칫 네트워크가 먹통이 될수 있으므로 업무 끝나고 사람들이 안쓰는 시간대에 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원래 나온것이 리눅스에서 잘 굴러가도록 나온것입니다만..

윈도에서도 대충 굴러가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 주소를 참조하시길..


디폴트값으로 port 번호: 5001/tcp, 시간: 10초


http://dast.nlanr.net


아래 방법은 윈도용을 받아서 사용한 방법입니다.


그냥 화일하나만 달랑 받은후 아무데나 갖다놓고 하면 됩니다.


서버와 클라이언트의 화일은 똑같습니다.



아래에서 서버는 10.206이며.. 클라이언트는 20.201 입니다.


[1] 서버실행


C:\Documents and Settings\zero\바탕 화면> iperf -s

------------------------------------------------------------

Server listening on TCP port 5001

TCP window size: 8.00 KByte (default)

------------------------------------------------------------


[2] 클라이언트 측


(1) 10초간(디폴트)의 성능측정


C:\Documents and Settings\zero\바탕 화면> iperf -c 192.168.10.206

------------------------------------------------------------

Client connecting to 192.168.10.206, TCP port 5001

TCP window size: 8.00 KByte (default)

------------------------------------------------------------

[884] local 192.168.20.201 port 1036 connected with 192.168.10.206 port 5001

[ ID] Interval       Transfer     Bandwidth

[884]  0.0-10.0 sec   113 MBytes  94.5 Mbits/sec


(2) window size 변경



C:\Documents and Settings\zero\바탕 화면> iperf -w 100k -c 192.168.10.206

------------------------------------------------------------

Client connecting to 192.168.10.206, TCP port 5001

TCP window size:  100 KByte

------------------------------------------------------------

[884] local 192.168.20.201 port 1048 connected with 192.168.10.206 port 5001

[ ID] Interval       Transfer     Bandwidth

[884]  0.0-10.0 sec   113 MBytes  94.9 Mbits/sec


(3) 시간을 100초로 지정


C:\Documents and Settings\zero\바탕 화면> iperf -t 100 -c 192.168.10.206

------------------------------------------------------------

Client connecting to 192.168.10.206, TCP port 5001

TCP window size: 8.00 KByte (default)

------------------------------------------------------------

[884] local 192.168.20.201 port 1051 connected with 192.168.10.206 port 5001

[ ID] Interval       Transfer     Bandwidth

[884]  0.0-100.0 sec  1.10 GBytes  94.6 Mbits/sec



출처 : http://cafe.naver.com/neteg (제로님의 글)


경상도의 아름다운 길 18선

먼저 경상북도의 아름다운 길입니다. 길에 대한 특징 및 설명은 건설교통부의 보도자료를 참고한 것입니다.





▲ 무섬 외나무다리 : 경북 영주시 문수면 수도리 무섬마을(무섬외나무다리)



문수면 수도리 무섬마을은 자연과 고가(古家)가 그대로 보존된 전통마을로서 내성천(乃城川)이 마을의 3면을 감싸 듯 흐르고 있으며, 그 가운데 섬(島)처럼 떠 있는 육지 속 섬마을입니다.



30년 전만 해도 마을 사람들은 나무를 이어 다리를 놓아 내성천을 건너 뭍의 밭으로 일하러 갔다고 합니다. 장마가 지면 불어난 물에 다리는 휩쓸려 떠내려가 마을 사람들은 해마다 다리를 다시 놓았다고 합니다.

지난 30여년간 마을과 뭍을 이어준 유일한 통로였던 무섬 외나무다리. 현재도 30년전 방식으로 그대로 주민들이 나무를 잘라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 죽령옛길 : 경북 영주시



죽령옛길은 2,000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길입니다. 청운의 뜻을 품은 과거 길의 선비, 공무를 띈 관원들, 장사꾼들로 붐비고, 길손들의 숙식을 위한 주막, 마방이 죽 늘어서 있어 사시사철 번잡했던 고개길이었다고 합니다.



영주시에서 옛 자취를 되살려 보존하기 위해 이 길(2.5km)을 다시 뚫고 안내판을 설치한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자연탐방로로 개발되어 야생화 등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 울릉도 일주도로 : 경북 울릉군(지방도 926호선)



이 도로로 인해 산간지역 마을의 접근성이 좋아져 농민들의 특산물 판매량 증대에 기여하였다고 합니다. 기암절벽과 아름다운 해안선이 어우러진 도로라 관광객들이 붐빈다고 합니다.



울릉도는 일주도로로 인해 사동 흑비둘기 자생지, 불교진각종 성지, 사자암, 태하 성하신당, 북면 바다위의 코끼리바위, 송곳산, 삼선암, 관음도, 나리분지, 너와집, 용출소, 신령수 등 울릉도 관광명소에 대한 접근성도 크게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 영덕대게로 : 경북 영덕군 축산면 ~ 강구면(국지도20호선)



영덕대게로는 39ha 면적에 이르는 해변공원, 해맞이공원과 인접하여 영덕군을 찾는 사람들에게 수려한 해안풍경과 해맞이 등 멋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300여 미터에 이르는 공원의 시작과 끝 지점에는 파고라, 의자, 주차장, 나무계단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부채꽃, 패랭이꽃, 야생화, 향토수종 꽃나무 900여 그루가 잘 조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인근에 풍력발전단지가 조성되어 있어 바다경관과 어우러진 이국적 정취를 느끼며 드라이브 할 수 있는 도로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 문경새재 옛길 : 경북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문경새재 1관문~3관문



조선시대부터 영남에서 한양으로 통하는 가장 큰 길(영남대로)인 문경새재 옛길은 예로부터 영남과 한양을 잇는 길목이었으며, 군사적 요충지, 문물의 교류지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현재 문경새재 1관문에서 3관문에 이르는 6.5km의 문경새재 옛길은 황토길로 보존되어 있으며, 관광과 역사체험의 현장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 황악로 : 경북 김천시 다수동(국도 4호선)



황악로에 위치한 영남제일문(높이 12m, 길이 50m)은 6차로 도로와 잘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과 같은 장관을 이룬다고 건설교통부는 평가했습니다.



옛 영남의 첫 관문에 위치한 영남제일문은 한식구조로 건립된 전통 구조물입니다. 중앙에 걸려있는 현판은 서예대가 여초 김응현 선생과 각장자 이수자인 고원 김각한씨의 작품이며, 특히 무형문화재 기능자인 단청장 조정우 선생이 직접 단청한 현판 좌우 8폭의 비천상을 징, 장고, 꽹과리, 포도 등 김천의 상징물을 함께 그려 품위와 고전미를 더하여 김천의 명물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 팔공산 한티재 : 경북 칠곡군 동명면 남원리 ~ 득명리(국지도 79호선)



팔공산은 전국의 10대 명산중 하나로서 동화사, 부인사 등의 명성사찰과 천주교 한티성지, 신숭겸장군 유적지 등 많은 유적과 전설이 서려있어 4계절 내내 등산객과 탐방객이 넘치는 전국적 관광명소라고 합니다.



팔공산의 아름다운 전경과 신선함을 굽이굽이 휘감아 돌다보면 도로의 굴곡을 따라 펼쳐지는 수려한 주변경관에 감탄과 탄성을 자아낸다고 건설교통부는 평가했습니다.








▲ 김유신장군묘 진입로 : 경북 경주시 충효동(시도 58호선)



삼국통일의 위업을 달성한 김유신장군묘로 연결되는 흥무로 벚꽃길은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벚꽃 터널을 이루어 경주 내에서도 가장 최고로 손꼽히는 곳이라고 합니다.



건설교통부는 경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지중 등을 설치하여 야간경관이 매우 아름답다고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경상남도의 아름다운 길입니다.




▲ 지안재 : 경남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함양읍 구룡리(지방도 1023호선)



지안재와 오도재는 옛날 내륙지방 사람들이 남해안쪽 사람들과 물물교환을 하고자 지리산 장터목으로 가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했던 고개였다고 합니다.

굽이굽이 고갯길을 휘감아 오르면 지리산으로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곳은 낮에 보아도 아름답지만 특히, 야경이 아름답다고 합니다. 또한 여름밤에는 반딧불을 볼 수 있을 정도로 공기가 맑다고 합니다.



이곳은 ‘가루지기’전의 주인공 변강쇠와 옹녀의 전설이 깃든 곳이기도 합니다. 오도재 정상에는 그 옛날 장사를 하던 상인들이 무사히 재를 넘고 장사가 잘 되도록 산신령에게 기원하였다는 비석이 서있다고 합니다.



아래는 2005년 5월 말 독자 '후루룩'님이 '이니셜D 코스??'라는 제목으로 제보했던 것으로 낮에 찍은 지안재 사진입니다.







▲ 가야의 거리 : 경남 김해시 봉황동 ~ 구산동(시도 2-23호선)



김해시는 금관가야의 발상지로서 시가지 전역에 산재한 역사문화자원을 종합적으로 정비하고자 가야문화의 주요 유적지들을 연결하는 가로공원의 성격으로 가야의 거리를 조성했다고 합니다.

철기문화를 상징하는 상징분수와 야간경관조명, 타원형의 바닥분수, 가야인의 생활환경이 함축된 주제정원, 소광장, 쉼터 들이 조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 천자봉 산길 : 경남 진해시 태백동 안민도로 ~ 장천동 대발령 고개(임도, 천자봉 산길)



이 도로는 산불방지와 산림자원의 보호증식을 위해 개발된 것이라고 합니다.

길 양쪽으로 벚나무가 심어져 해마다 봄이면 장관을 이루며 산길 주변에는 철쭉, 배롱나무 등 25만여 본의 꽃길이 조성되어 있어 사계절 다양하고 색다른 풍경을 보여준다고 건설교통부는 평가했습니다.








▲ 대천로 : 경남 진해시 시민회관~북원로타리(대로 3-1)



경남 진해는 국내 최고·최대의 벚꽃 행사인 군항제가 개최되는 곳이죠, 대천로는 진해 내에서도 최고로 꼽는 벚꽃길이라고 합니다.

이 벚꽃길은 2002년에 방영된 MBC 드라마 '로망스'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 해안관광도로 : 경남 진해시 웅천동 ~ 웅동1동(중로 3-21 및 중로 3-22)



진해시 웅천동 사도마을에서 영길마을까지의 해안변을 따라 약 20㎞에 이르는 해안관광도로는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진해지역의 새 관광 명소로 각광받는 곳입니다. 낚시하기가 좋은 곳으로 알려지기도 해 인근 부산, 창원등지의 낚시꾼들도 즐겨 찾는 낚시 명소라고 합니다.



도로 양쪽으로 벚나무, 아열대 식물 등이 식재되어 있어 해안도로의 아름다움을 더하며,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도로 중간 중간에 휴게소(Scenic Point)와 주차공간, 자전거도로 등이 조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 동진대교가 있는 해안도로 : 경남 고성군 동해면 양촌리 ~ 마산시 진전면 창포리(국도77호선)



고성군 동해면과 마산시 진전면을 잇는 동진대교는 바다로 향하는 길로서 국도77호선(국지도67호선과 중용)상의 교량이며, 동해면 해안일주도로의 일부구간입니다.

이 곳은 리아스식 수려한 해안경관과 조화를 이루어 지역명소가 되고 있으며, 동진대교가 개통되면서 낚시꾼과 관광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고 합니다.








▲ 산양관광도로 : 경남 통영시 산양읍 영운리 ~ 남평리(지방도 1021호선)



도로변에는 동백꽃이 심어져 있어 동백이 피는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반짝이는 동백 잎 뒤로 핀 꽃을 보며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건설교통부는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푸른 바다와 한려수도의 크고 작은 섬들이 연출하는 해안경치가 일품이며, 한적한 바닷가 어촌마을들과 조그만 포구가 정겹게 비춰지고 차창을 열면 상큼한 갯바람이 차안을 가득 메우는 최상의 드라이브 코스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학동·해금강 해안도로 : 경남 거제시 남부면 ~ 장승포동(국도 14호선)



학동·해금강 해안도로는 시원스러운 바다풍경과 해안절경이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로 2월 말에서 3월 초에 이곳을 찾으면 아름다운 해안절경과 함께 붉게 물든 동백숲과 도로변에 핀 갖가지 야생화로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학동몽돌해수욕장의 몽돌이 바닷물에 쓸리는 소리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소리 100선에 선정될 만큼 운치를 더하며, 학동해수욕장부터 해금강까지 형성되어 있는 학동동백림과 팔색조 번식지는 천연기념물 제233호로 지정·보호되고 있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또한 함목 삼거리에서 해금강마을 가기 전에 있는 도장포마을에는 신선대와 바람의언덕이 있으며, 이곳 주변도 시원스러운 바다풍경과 아름다운 해안절경으로 찾는 이에게 즐거움을 더 한다고 합니다.








▲ 남면해안도로 : 경남 남해군 남면(지방도 1024호선)



평산고개를 넘어 유구마을로 접어들면서 시작되는 남면해안도로는 바다와 작은 섬, 기암괴석, 해안마을이 조화를 이루어 이국적 정취를 자아내는 남해군의 대표적인 해안관광도로입니다.



남면해안도로는 남해섬의 서쪽에 위치하여 해질녘 낙조에 비치어 보석처럼 빛나는 바다가 일품이며, 장항숲이나 구미숲에서 보는 일몰도 장관이라 건설교통부는 평가했습니다. 또한, 홍현에서 향촌까지 해안절벽을 따라 놓여진 도로의 양쪽에는 깎아지른 산과 해안절벽이 절경을 이루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물살이 잔잔하다는 앵강만도 찾는 이에게 잊지 못할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 남해대교 : 경남 남해군 설천면 ~ 하동군 금난면(국도19호선)



한국의 금문교라 불리는 남해대교는 1973년 개통되었으며 길이 660m, 높이 80m의 국내 최초 현수교라고 합니다.



건설교통부는 남해대교가 가로지르는 노량해협의 거센 물살은 남해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산 증인으로 임진왜란의 마지막 전투인 노량해전이 시작된 곳이며, 고려에서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무수한 유배객들이 자신의 적소로 건너오기 위해 나룻배를 탔던 한 맺힌 곳이기도 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부식으로 인해 잿빛을 띄던 남해대교는 2003년 산뜻한 선홍색 빛으로 새단장하였고, 창선·삼천포대교와 함께 섬으로 가는 남해군 최고의 관광자원이다라고 건설교통부는 덧붙였습니다.



사진제공 = 건설교통부






원본출처: 네이버 인조이재팬 (http://enjoyjapan.naver.com/tbbs/read.php?board_id=ptravel&nid=23578&st=writer_id&sw=gusan311)

Personal Web Server를 활용하자

Cassini ???
대부분은 개발자들은 ASP.NET 1.x 환경에서의 웹사이트 개발시에 기본 웹사이트의 경로를 이리저리 바꾸신 경험이 있을 겁니다.
개발환경의 운영체제가 서버버전이 아니면 IIS를 설치하셨더라도 새로운 웹사이트의 추가가 되지 않기 때문이죠.
덕분에 웹프로젝트는 대부분 가싱디렉토리를 생성하여 개발하게 되는데, 페이지, 이미지 등을 루트경로를 지정하는 경우에는 결과물을 확인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저는 Cassini를 사용했습니다. 주위의 많은 개발자분들이 Cassini 자체를 모르시고, 활용하는 분들도 거의 없었습니다. Cassin를 간략히 설명하자면 IIS 없이 웹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는 Personal Web Server입니다(VS.NET 2005에 ASP.NET Development Server라는 이름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가상디렉토리를 대체하는 수단이라면 대부분의 개발환경이 IIS를 포함하기 때문에 큰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잘 활용하면 개발시의 경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됩니다.



Personal Web Server를 활용하자.
자 그럼 VS.NET 2005의 Personal Web Server인 ASP.NET Development Server(이하 개발웹서버)를 활용해보도록 하죠. VS.NET 2005에서 웹사이트를 생성하고 이를 실행하면 IIS에 가상디렉토리가 추가되지 않은 상태에서 웹페이지의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단 트레이를 보시면 새로운 아이콘이 추가되고,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설정이 ASP.NET 2.0의 기본설정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동일한 환경하에서 개발하실 것 같네요. 개발웹서버는 동적으로 port를 할당하고, 경로를 아래와 같이 설정합니다.
http://localhost:4686/Web
이건 제가 원하는 바가 아닙니다. 제가 개발하는 웹응용프로그램은 독립된 웹사이트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루트경로를 사용하는 것이 여러모로 편하지만, 개발시에 위와 같은 환경이 설정된다면 개발자가 결과물을 확인하면서 개발하는 것이 좀 힘든 일이 되겠네요. 웹프로젝트에서 /Web경로를 제거하고 싶지만, 웹프로젝트 속성에서 할 수 있는 일은 port를 변경하는 일 뿐입니다.








설정을 바꿀 수 없다면 이 글을 쓰는 이유가 없겠죠? ^^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개발웹서버가 돌아가는 상태에서 작업관리자를 실행해서 프로세스를 확인해봤더니 WebDev.WebServer.EXE 라는 것이 있네요.





C:\WINDOWS\Microsoft.NET\Framework\v2.0.50727 경로에서 해당화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 바탕화면에 바로가기(Shotcut)를 추가해서 한번 실행해봅시다. 인자값은 포트번호, 물리경로, 가상경로입니다.







바로가기의 속성을 열어서 대상의 내용을 인자값에 맞게 입력합니다. 인자값 중 vpath는 “/”로 설정합니다.
예) C:\WINDOWS\Microsoft.NET\Framework\v2.0.50727\WebDev.WebServer.EXE /port:4686 /path:"D:\My Solutions\isBoard2005\Web" /vpath:"/"






바로가기를 실행한 후 개발웹서버를 확인합니다. 트레이에서 개발웹서버의 상세보기를 실행하면 아래 화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로가 원하는 데로 바뀌었지요? ^^






그럼 VS.NET 2005로 돌아가서 솔루션 탐색기를 통해 웹프로젝트의 Property Pages를 열어서 Start Options > Server > Use customer server를 선택하신후 Base URL을 위에서 설정한

http://localhost:4686으로 직접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개발웹서버에 대한 바로가기를 여러 개 설정하여 개발사이트별로 관리가 더욱 편리해집니다.






어려운 내용은 아니지만, 글을 쓰는데 별다른 내용이 없어서 글로 채웠습니다 ^^; 저와 비슷한 환경에서 개발하셨던 분들에게 경로설정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MSDN의Cutting Edge 컬럼을 살펴보시면 Personal Web Server에 대한 좀더 많은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S> 위 내용은 Cassini를 이용하여 ASP.NET 1.x 개발시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지만, Cassini와 ASP.NET Development Server는 거의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생각됩니다.




2007년 2월 16일 금요일

web 표준과 Ajax.. Link 모음

웹표준 준수 점검을 위한 Validation Tool
HTML & XHTML : http://validator.w3.org/
CSS : http://jigsaw.w3.org/css-validator/
XML : http://www.stg.brown.edu/service/xmlvalid/
웹 컨텐츠 접근성 평가 : http://www.accessibility.co.kr/wah/wahweb.aspx


웹표준을 따를때의 이점. 번역문 : http://kukie.net/resources/benefits/

웹표준의 주요 샘플
http://csszengarden.com/
우측의 디자인을 클릭하면 같은 내용이 CSS교체로 어떻게 바뀌는가를 볼 수 있다.

웹 표준에 관한 주요 내용이 올라오는 블로그
http://ilmol.com/wp/
http://kukie.net/


Web 2.0 , Ajax 이 언급될때
자주 언급되는 주요 서비스 및 Web 2.0이 어떤것인지 알 수 있는 샘플.

Google Suggest : http://www.google.com/webhp?complete=1&hl=en
네이버의 추천검색어의 원조. 구글은 아직도 Beta Test중.

Goole Maps : http://maps.google.com/
설명할 필요가 없는 Ajax의 원조. ActiveX등 어떤 추가설치 없이 드래그앤드롭 Map서비스.

Writely : http://www.write ly.com/
웹 기반 워드프로세서. 회원가입만 하면 무료로 쓸 수 있고, 작성한 글은 Blog API를 지원하는 블로그들로 포워드 하거나 MS Word문서로 저장이 가능하다. 최근 구글에 인수되었다.

플리커 : http://www.flickr.com/
웹에서 가장큰 사진을 매개체로 하는 커뮤니티. Tagging과 Ajax를 가장 잘 활용하는 사이트로 알려져 있다.
사진은 Blog API를 지원하는 블로그들로 포워드가 가능하다.

Gmail : http://www.gmail.com/
구글의 웹메일, 모든 기능이 Ajax로 되어있다. 최근 버전업이 되면서 아웃룩에 필적하는 기능들을 내장했다.
Tags의 변형인 레이블이라는 기능이 있다.

워드프레스 : PHP기반의 해외 설치형 블로그. 완벽한 표준 준수와 방대한 기능으로 해외의 대부분의 블로그들과 국내 파워유저들이 대부분 사용.

테터툴즈 : PHP기반의 국내 설치형 블로그. 관리단의 웹에디터가 크로스 브라우징을 지원하며,
글작성중 자동임시 저장, 자동 Tag완성, RSS리더 등이 Ajax로 구현되어있다.

키코 : http://kiko.com
웹기반 일정관리툴 Ajax로 되어있다.

Javascript  팝업 : http://blogus.xilinus.com/pages/javawin
중간에 Example를 클릭해보면 된다.

LightBox 2.0 포토겔러리 : http://www.huddletogether.com/2006/03/29/lightbox-v20/
포토겔러리용 Javascript  Liblary 이다. 사진을 클릭하면 샘플을 볼 수 있으며, 현재 2.02 버전 다운로드가 가능함.

PageFlakers.com : http://www.pageflakes.com/
Personalized StartPage 서비스. Ajax Desktop 서비스라고도 한다. 원하는 서비스를 위치시키고, 각 색션을 마우스 드래그해서 자리를 옮기거나, 삭제할 수 있다.

TitleZ : http://www.titlez.com/
아마존을 쓰지 않아 정확하지 않지만... 아마존 장물(?)를 트래킹하기위한 정보제공 사이트. 검색한 책들의 시세변화를 한눈에 알수 있음.

@Mail : http://atmail.com/
웹 기반 POP3 메일 클라이언트 개발 업체

AjaxLoad : http://www.ajaxload.info/
색상을 입력하면 Ajax 다운가능한 로딩이미지를 생성해줌.

http://color.sharewonders.com/
드레그앤 드롭으로 사이트 컬러 설정해주는 샘플.

정보 사이트
http://ajaxian.com
웹표준, Web2.0, Ajax에 대한 새소식이 올라오는 블로그.

http://web20workgroup.com/
차세대 웹에 대한 글들이 모이는 OMPL 사이트.

Atlas : http://atlas.asp.net/Default.aspx?tabid=47
MS에서 개발하고 있는 VS.NET 2.0에 포함될 Ajax 라이브러리. 아틀라스 자체는 무료 프레임워크를 지향하고 있다.

Eclipe's AJAX Toolkit Framework (ATF) : http://www.eclipse.org/proposals/atf/

원본출처: 네이버 어딘가...